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인천 구월동 감성카페 휘게101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다 hygge 101 인천 구월동에 위치한 휘게 101에 다녀왔습니다. 가정집을 개조한 카페인데 1층과 지하 이렇게 이용하실 수가 있어요. 지하는 밖으로 나와서 내려가시면 됩니다. 익스테리어는 가정집을 개조한 거라 편안하고 포근한 느낌입니다. 공간을 최대한 활용한 매장이라고 생각되네요. 다만 덜 친절한 매장입니다. 불친절하진 않는데 미소가 없어요. 목소리만 친절한 느낌? 그리고 우유를 머신 옆에 상온에 두셨는데... 냉장고에 넣어야 하지 않을까요? 피크타임이라고 해도 한두 개 정도 씩만 꺼내서 사용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활용한 인테리어가 좋네요. 카페 이름의 뜻이 입구에 적혀있는데 검색해보니 휘게 (덴마크어, 노르웨이어: Hygge)는 편안함, 따뜻함, 아늑함, 안락함을 뜻하는.. 더보기 부천 범박동 카페 므와에 다녀왔습니다 CAFE MWAH 부천 범벅동 카페거리에 위치한 카페므와에 다녀왔습니다. 일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거리에 사람이 없더군요. 주거지 상권이라 월요일 출근 때문에 일요일엔 손님이 없는 것 같아요. 일단 귀에 들어오는 가요... 아... 카페에선 가요는 어울리지 않아요. 매출 좋은 카페들은 어떤 음악을 틀어놓을까요?. 대부분 재즈나 잔잔한 팝입니다. 간혹 컨셉에 맞춰서 재즈힙합 정도가 될 수 있겠네요. 배경음악은 벽지와 같아서 매출하고 연관되는 중요 요소입니다. 기본 화이트 톤의 매장인데 컬러풀한 쿠션과 의자들이 익스테리어와 살짝 어울리지 않네요. 블랙보다는 화이트 톤의 의탁자나 아니면 원목 의탁자를 사용했다면 훨씬 더 어울렸을 것 같아요. 카페 므와는 노키즈존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파스텔톤의 소품들과.. 더보기 의정부 민락동 카페 시바네에 시바보러 다녀왔습니다~ CIVANE CAFE 예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었던 시바네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검색해보니 의정부동에 2호점도 오픈했더라고요 거기도 기회가 되면 방문해봐야겠어요. 주차를 하고 들어가니 강아지가 나가지 못하게 애견 안전문이 설치되어 있었어요. 바닥과 천장은 인더스트리얼 그리고 의탁자는 모던 곳곳에 화분... 인테리어는 심플 했습니다. 여기 마스코트는 시바일 터이니... 이름이 다복이라고 하더라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켰는데 신기하게 더치커피 맛이 났어요. 고소한 게 맛납니다. 더치의 특징이 고소함과 깔끔함인데 끝 맛이 엄청 깔끔해요. 다만 진하지는 않습니다. 아이스 드립 커피 마시는 느낌이에요. 어떻게 보면 인테리어를 거의 한 게 없다고 느껴질 정도로 심플합니다. 가성비 좋은 분위기를 만들었어요. 강아.. 더보기 안산 한옥카페 유일 여름의 운치를 느끼고 왔어요:D 카페유일 여름의 끝자락 화정 영어마을 옆에 위치한 카페 유일에 다녀왔습니다. 핸드드립 전문 카페입니다. 한옥이지만 뭔가 어색해서 봤더니 기와를 쓰지 않고 양철지붕을 썼네요. 조금 색다른 한옥의 느낌입니다. 일본 주택의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한옥 카페는 처음이라 기대가 되네요. 매장 안으로 들어왔는데 상당히 좁습니다. 그리고 엄청 덥습니다. 에어컨을 잘못 선택하신 것 같아요. ㄷ자 구조의 건물이라 시스템 에어컨이나 닥트를 이용한 냉난방을 하셔야 하는데 벽걸이와 선풍기로 이 폭염과 싸우고 계셨어요... 아... 가만히 앉아 있는데 덥습니다. 매장의 평수가 밖에서 보고 예상하는 것과 정말 달라요. 큰 기대는 접고 방문하시길... 핸드드립 아메리카노 아이스로 원두는 베트남, 예가체프 이렇게 주문을 하고 둘러보.. 더보기 청라 카페 미즈포레스트 공방인가? 카페인가? Ms Forest 인천 청라에 위치한 가죽 공방 카페 미즈 포레스트에 다녀왔습니다. 차들이 많은 것 보니 손님이 좀 있는것 같네요. 아... 이런... 카페에 들어서자마자 진한 가죽 냄새와 약간의 화학약품 냄새 같은 게 나네요. 본드 냄새인가? 음식을 맛볼 땐 후각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굳이 설명드리지 않아도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가죽 공방과 카페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이 드네요. 차라리 갤러리나 화실이라면 모를까... 다른 업종의 콜라보레이션은 정말 신중해야 한다는 걸 많이 느끼게 해주는 매장입니다. 잘 조합이 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지만 이렇게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 되어 버리면 카페인지 공방인지 정체성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음악이 휘트니스센터에서 자주 들을수 있는 신나는.. 더보기 동인천 카페 wknd lounge 위크엔드 라운지 평일에 즐기는 주말 wknd lounge 인천역과 동인천 가운데 자유공원에 위치한 wknd lounge 위크엔드 라운지에 다녀왔습니다. 1층과 2층으로 상당히 넓은 공간을 갖고 있는 카페입니다. 익스테리어는 화이트 톤의 벽과 문으로 깨끗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자들을 배치해 포토존을 만들어 놨어요~^^ 바리스타존이 상당히 깔끔했는데 기다란 조명으로 포인트를 주고 라마르조꼬 머신도 인테리어의 일부로 활용했습니다. 상당히 깨끗하고 모던한 매장으로 잔잔히 들려오는 재즈와 조화를 이루고 있어요. 매장에 커다란 창문으로 인천 시내를 내다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화창한 날씨 덕에 가시거리가 좋아서 멀리까지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매장 곳곳에 콘센트가 많아서 노트북이나 충전을 하는 고객들이 편할것 같습니다.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더보기 인천 계산역 카페 오늘같은날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어떠세요? 오늘같은날에 계산역 근처에 위치한 오늘 같은 날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러 다녀왔습니다. 반지하 매장인데 익스테리어가 돋보이네요. 흰색 벽돌에 조명과 펜스가 눈에 확 들어오도록 잘 꾸며져 있습니다. 주차는 골목길에 세우시면 되는데 자리가 없다면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카페 입구에도 요렇게 느낌있게 공간을 잘 활용하셨네요. 매장이 상당히 밝아서 책을 읽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전구의 와트를 조금 낮추면 포근한 느낌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요즘 트렌드인 시멘트 블록과 화분 그리고 천을 이용해서 인테리어를 꾸몄습니다. 살짝 스튜디오의 느낌도 나는 카페입니다. 마샬스피커로 어쿠스틱한 팝이 흘러나오고 있었는데 분위기와 잘 어울렸습니다. 요즘 트렌드인 것 같아요. 마샬 블루투스 스피커도.. 더보기 인천 계산동 카페 매일그대와 함께하고 싶습니다:D 매일 그대와 인천 계산동에 위치한 아기자기한 카페 매일그대와에 다녀왔습니다. 골목길 안에 있어서 찾기 어려울 줄 알았는데 눈에 바로 보였어요. 주차장이 따로 없어서 주변 골목길에 세우고 조금 걸어갔습니다. 안쪽으로 기다란 직사각형 구조의 매장입니다. 방문했을 때 거의 만석이라 사진 찍기 조금 힘들었어요... 조도가 조금 낮아서 어둡다고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살짝 어두운 것이 포근한 느낌을 주기도 해서 나쁘지 않았어요. 은은하게 깔린 음악이 잘 매장을 잘 감싸고 있었습니다. 콘크리트 블록을 벽처럼 활용하셨어요. 카펫과 천을 이용한 인테리어가 돋보입니다. 중간중간 스탠드 조명으로 은은한 빛의 공간을 만들어 내고 있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직접 서빙해 주셨어요. 점주님이.. 더보기 부천 작동 카페 SOE 에스오이에 다녀왔습니다 SOE 부천 작동 전원주택단지에 위치한 SOE에 다녀왔습니다. 카페 이름의 뜻이 궁금하네요. 발음대로 소이 인가요?ㅎㅎ 익스테리어를 보니 주택을 개조해서 만들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화이트 톤의 깔끔한 카페 입니다. 쇼케이스에 케익들이 있는데 네임택이 없어서 얼마인지 어떤 제품인지 알수가 없었어요. 바안에서 근무하는데 앞치마도 하지 않고 작업을 하는 모습이 보기 좋진 않네요. 택을 떼어내지 않은 의자들.... 일부러 그런건가요? 컨셉인가요? 매장이 그리 크지 않습니다. 좌석수가 많지 않아요. 커피를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들려오는 가요.... 아무리 분위기가 좋은 곡이라 해도 카페에서 가요는 좋지 않습니다. 매출에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요 분위기를 해치는 요인이 되기도 하죠.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첫맛이 묘합.. 더보기 인천 부평 카페 Fog Coffee 포그커피의 포근함을 느껴보세요~ FOG COFFEE 특이한 사다리꼴 모양의 입구가 눈에 띄는 포그커페에 다녀왔습니다. 익스테리어는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되어있으며 옆으로 기다란 구조를 갖고 있는 매장입니다. 바리스타 존을 예쁘게 잘 꾸민 카페입니다. 조명을 이용한 포인트까지 깔끔하게 되어있어요. 다만 음료를 주문할 때 먹고 간다고 말했는데 일회용 컵에 주셨네요. 그것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종이컵에 주셨는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착각을 하신 건지 이게 컨셉인건지.... 조금 당황스럽네요. 8월 1일 부터 매장 내에서는 머그컵을 꼭 사용해야 하는 걸 모르시는 것 같던데 이렇게 운영하시면 구청에 신고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매장 가운데 기다란 바 테이블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조명을 너무 잘 활용해서 포그커피만의 분위기를 연출했네.. 더보기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21 다음